밤을 위한 쉼
잠이 오지 않을 때 말씀
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이 쉬지 못할 때, 성경은 밤새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도록 부드럽게 이끕니다.
잠이 오지 않을 때
쉼은 언제나 억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. 오늘을 하나님께 맡기고 천천히 숨을 쉬며, 이 밤도 주님의 돌보심 안에 있음을 받아들여 보세요.
“내가 평안 가운데 눕기도 하고 자기도 하리니 이는 주여, 주만이 나를 안전한 가운데 거하게 하심이니이다.”
시편 4:8
“주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.”
시편 127:2
“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.”
잠언 3:24
잠자리에 드는 기도
주님, 오늘 하루를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. 오늘 밤 해결할 수 없는 생각을 잠잠하게 하시고, 몸을 편안하게 하시며, 주님의 보호와 평안 안에서 쉬게 해 주세요. 아멘.